박세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이 AI와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국가임무 중심 연구기관'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2030년까지 임무형 R&D 비중을 90%로 확대하고 연구 환경을 혁신할 계획이다.
"취임 4개월을 맞은 박세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이 '국가임무 중심 연구기관'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정부 수탁 연구에 의존하던 기존 구조를 벗어나 국가 차원에서 필요한 연구에 집중한다는 의도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핵심 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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