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안기업 엔키화이트햇의 '오딘' 팀이 글로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카스퍼스키{CTF}'에서 최종 우승했다. 오딘을 포함한 5개 우승팀은 다음 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SAS CTF' 본선에 참가해 최종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 보안기업 엔키화이트햇의 '오딘(Odin)' 팀이 글로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카스퍼스키{CTF}' 우승팀에 이름을 올렸다. 카스퍼스키는 지난달 30일 종료된 카스퍼스키{CTF} 대회에서 오딘을 포함한 5개 팀이 최종 우승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회에는 98개국에서 기업·학술팀 1657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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