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삼성, KB자산운용이 총 6천억원 규모의 2차 국민성장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1차 펀드의 저조한 수익률을 고려해 2차 펀드는 손실 완충 장치를 강화하고 서민층 우선 배정 비중을 50%로 확대했다.
"2차 국민성장펀드 판매 개시…6천억 모집 1차 펀드 수익률 0.65%로 부진 서민 우선배정 50%로 확대·손실완충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은행과 증권사들이 30일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도 일제히 펀드를 출시하며 자금모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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