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자연어 명령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에 착수했다. 문서 요약, 회의실 예약 등 반복 업무를 AI가 자동 수행하게 하여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인공지능(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하면 필요한 정보를 찾아 실제 업무까지 처리하는 AI 에이전트가 서울시 행정에 도입된다. 서울시는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자체 AI를 업무관리·회의실 예약 등 행정시스템과 연계해 필요한 업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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