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30

중증 뇌손상 1세 아동에 첫 '존엄사'… 윤리적 논쟁 불붙어

전자신문 · 2026.09.30 00:00
중증 뇌손상 1세 아동에 첫 '존엄사'… 윤리적 논쟁 불붙어

네덜란드에서 중증 뇌손상을 앓던 1세 아동이 규정 개정 이후 처음으로 존엄사를 시행했다. 의료진 사이에서도 완화 치료 등 대안을 두고 찬반 논쟁이 이어졌다.

"네덜란드 정부의 새로운 법안 지침에 따라, 중증 장애를 앓던 1세 아동이 존엄사(생명 연장 중단 및 조력 사망) 조치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의료진 사이에서도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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