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이다온이 10월 3일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 녹화에 참여한 뒤, 저녁 8시부터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방송과 온라인을 연결해 음악 활동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트로트 가수 이다온이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KD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다온은 오는 10월 3일 KBS1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 녹화 무대에 참여한 뒤 저녁 8시부터 전속 모델 활동 중인 황칠오리하우스에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이번 일정은 방송 무대와 현장 공연, 온라인 콘텐츠를 연결해 이다온의 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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