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이 타임테이블과 헤드라이너를 공개하며 축제 준비를 마쳤다. 이소라, 윤하, 십란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가을 대표 음악 축제를 향한 설렘이 증폭 중이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rand Mint Festival 2026, 이하 GMF2026)'이 일자별·스테이지별 타임테이블과 헤드라이너를 발표하며 축제 준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먼저 첫날인 10월 17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Mint Breeze Stage'의 마지막 무대는 이소라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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