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30

기업 'K-택소노미' 문턱 낮춘다…녹색투자 적합성 판단 플랫폼 가동

전자신문 · 2026.09.30 00:00
기업 'K-택소노미' 문턱 낮춘다…녹색투자 적합성 판단 플랫폼 가동

기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 가동된다. 이를 통해 기업의 녹색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민간의 녹색투자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자가진단부터 전문평가까지 지원 녹색채권·여신·보증 접근성 높인다 기업이 자신의 사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부합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 가동된다. 기업의 적합성 판단 부담을 낮춰 녹색채권·여신·보증 등 녹색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민간 녹색투자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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