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30

서킷 가르는 AMG·험로 뚫는 '전기 G'…그 뒤엔 20년 정비 인프라 있었다

전자신문 · 2026.09.30 00:00
서킷 가르는 AMG·험로 뚫는 '전기 G'…그 뒤엔 20년 정비 인프라 있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용인에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열고 첨단 차량 제어 기술을 선보였다. 벤츠는 지난 20년간 구축한 정비 인프라와 교육 체계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의 4.3㎞ 서킷에 들어서자 날카로운 배기음과 함께 타이어 마찰음이 트랙을 울렸다. 가속 페달을 깊게 밟자 차체는 흔들림 없이 직선 주로를 질주한 뒤 급격한 헤어핀 구간을 안정적으로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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