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워싱턴에서 제6차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열고 디지털 기술이 표현의 자유에 미치는 영향과 인신매매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한미, 워싱턴서 민주주의 거버넌스 회의 디지털 기술의 표현의 자유 영향 논의 인신매매 예방·피해자 보호 노력 공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한미 양국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6차 한미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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