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의원이 통신사의 설비투자 평가 기준을 AI 투자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존의 물리적 망 투자 중심 지표를 개선해 AI 무형자산과 R&D 투자를 포함하는 보조지표 도입을 촉구했다.
"정부의 통신 투자 평가 기준이 전통적인 망 투자에 집중됐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국회에서도 통신사 설비투자 개념을 인공지능(AI) 투자 등으로 확대하는 제도 개선 움직임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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