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 조사 결과 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2년 연속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반면 북한에 무관심하다는 응답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통일보다 평화 공존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통일 필요' 48.2%, 2년 연속 절반 미달 '북한에 무관심' 70.3%로 조사 이래 최고 '북한도 하나의 국가' 인식 동의 71.6%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한국민의 비중이 2년 연속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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