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가 상암IT센터와 재해복구센터를 통합해 수도권에 새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175억 원을 투입해 안정성을 높이고, 2027년 5월부터 직접 운영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상암IT센터와 외부에 위탁 운영 중인 재해복구센터를 수도권의 새 데이터센터로 이전한다. 두 센터의 전산 인프라를 통합하고, 재해복구시스템도 직접 운영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약 175억원을 투입해 상암IT센터 이전과 통합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를 구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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