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투싼이 출시 22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 대를 돌파했다. 해외 현지 생산 비중을 높이며 성장해 온 투싼은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이 출시 22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대를 돌파했다. 해외 판매 비중이 전체 판매의 90%를 웃도는 투싼은 5세대 완전변경 모델 글로벌 판매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투싼은 올해 8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1061만6102대가 판매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