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애그가 표고배지 국산화를 위해 이천에 제조 배양센터를 구축하고 10월부터 양산에 돌입한다. 연간 600만 봉 생산 능력을 갖춰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농가의 안정적인 재배를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전문 농업회사법인 닥터애그(대표 김진석)가 해외 의존도가 높은 표고배지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해 대규모 생산 및 공급 시스템을 구축한다. 닥터애그는 경기도 이천에 '닥터애그 표고배지 제조 배양센터'를 설립하고 지난 7월부터 시험 가동에 착수했다. 오는 10월부터는 양산체제로 전환하여 국내외 표고 재배 농가에 배지를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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