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션이 서울 기반 더마 브랜드 '스탠다드서울'을 알리기 위해 외국인 크리에이터와 협업하여 K-뷰티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를 통해 서울의 문화와 브랜드를 결합한 마케팅을 펼치고, 해외 바이어 대상 B2B 영업 및 수출 성과를 확대할 방침이다.
"K-뷰티가 화장품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콘텐츠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제품 성분과 기능뿐 아니라 브랜드가 탄생한 도시의 분위기와 일상을 함께 전달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