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이 오는 11월 인천~선전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중국 노선 확장에 나섭니다. 비즈니스 클래스를 갖춘 항공기를 투입해 기업 출장객과 자유여행객 수요를 동시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출장객·여행객 모두 잡는다"…파라타항공, 11월 인천~선전 신규 취항 파라타항공이 오는 11월 인천~선전 노선에 취항해 중국 노선을 넓힌다. 올해 상반기 국토교통부에서 운수권을 배분받은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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