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이 순직 및 공상 경찰관과 해양경찰관의 자녀 75명에게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재단은 대상자 1인당 400만 원을 지원하며 나라사랑 장학금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29일 '2026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경찰·해양경찰) 전달식'을 열고 경찰·해양경찰 자녀에게 장학금 3억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경찰청·해양경찰청과 협력해 순직·공상 후 15년 이내 경찰관 자녀 60명과 해양경찰관 자녀 15명 등 75명의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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