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가 10월 1일부터 절임배추 1차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산지 작황 변동에 대비해 물량을 전년보다 20% 늘렸으며, 김장철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의 절임배추와 간편 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마트·슈퍼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절임배추 1차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가락시장 기준 배추 10㎏ 도매 평균가격은 1만7181원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10월 이후에는 여름철 비축 물량 소진과 김장철 수요 증가로 가격 변동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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