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태블릿의 영상 압축 기술이 중소벤처기업부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 AI 인식에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압축하는 이 기술은 데이터 전송량과 전력 소비를 줄여 AI 인프라의 탄소 부담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국제 표준화 기구 MPEG의 VCM 표준화 활동에 직접 기고해 온 영상 AI 기업 빅태블릿(대표 문지호)이 표준 기반 원천기술로 국가 인증을 받았다. 빅태블릿은 자사의 'Video Coding for Machine(VCM) 기반 비디오 압축 기술'이 중소벤처기업부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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