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이뮨텍의 파트너사인 톨러런스 바이오가 일본 타나베파마로부터 인터루킨-33 중화 항체를 도입하며 흉선 기능 치료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 이번 도입을 통해 톨러런스 바이오는 기존 NT-I7과 함께 흉선 기능 보존 및 회복을 위한 상호보완적 개발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네오이뮨텍 'NT-I7' 기술이전 파트너, 日 타나베파마 항체 도입 네오이뮨텍은 자사의 장기지속형 인터루킨-7 후보물질 'NT-I7(에피넵타킨 알파)'의 미주, 유럽 지역 흉선 기능부전 관련 적응증 개발 파트너인 미국 톨러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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