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9

[아빠도 함께하는 임신·출산①]두 줄 확인한 날부터…진료·엽산·복용약 준비

전자신문 · 2026.09.29 00:00
[아빠도 함께하는 임신·출산①]두 줄 확인한 날부터…진료·엽산·복용약 준비

임신 초기 부부는 병원 진료와 영양제 복용, 생활 습관 개선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남편은 아내의 신체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고 진료에 동행하며, 금연과 가사 분담 등을 통해 아내가 안정적으로 건강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 과정에서 남편의 역할은 병원에 동행하거나 출산용품을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아내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검사 결과를 함께 이해하며, 위험 신호가 나타났을 때 신속하게 의료진과 연결하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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