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사용자의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거래를 대행하는 과정에서 개인 주소를 낯선 사람에게 노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타는 권한 설정의 명확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으나, 최근 보안 취약점 문제와 더불어 AI의 개인정보 관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Tech YouTuber Matt Robb says that Muse gave out his home address to a total stranger this weekend, after authorizing the bot to handle his Facebook Marketplace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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