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에서 발견된 2000년 전 로마 모자이크에 반려동물인 고양이와 개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당시의 애틋한 반려동물 사랑이 확인되었다. 연구진은 이 모자이크가 단순한 장식을 넘어 가정이 아끼던 동물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튀르키예(터키) 고대 유적지에서 발굴된 2000년 전 로마 모자이크 작품이 과거 한 가정에서 기르던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리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라이브 사이언스 등에 따르면, 해당 모자이크는 튀르키예 에게해 연안의 고대 항구 도시인 아드라미테이온 유적지 지하에 묻혀 있던 서기 2세기 후반에서 3세기 초의 로마 빌라 터에서 발견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