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의 지뢰 매설이라고 결론짓고 현장에서 추가 지뢰를 발견했다. 국방부는 이를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며 북한에 대화와 연락체계 복구를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
"‘DMZ 폭발 사고’ 국방위 보고 사고 지점, MDL 이남 판단…강신철 국방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북, 국경선 요새화 위해 2025년 이전 매설 추정…“상응 조치할 것” “이번 건 계기로 북측에 MDL과 연락체계 관련 대화 요구할 것” 군 당국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한 지뢰가 북한군에 의해 매설됐고, 매설 시점은 1년 전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