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이 2200억원 규모의 K-에듀파인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시스템을 기능별로 분리하는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를 도입하고, 재해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복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이 2200억원 규모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재해복구(DR)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9일 조달청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이번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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