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미가 다제내성균 치료제 후보물질 'BM111'의 첫 환자 투여를 완료하며 인체적용시험에 착수했다. 셀트리온과 공동 연구 중인 이 치료제는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해 내성균을 제거하는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한다.
"바이오미, 다제내성균 치료제 ‘BM111’ 첫 환자 투여 셀트리온과 공동연구…장내 내성균 제거 효과 평가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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