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와 주리비아한국대사관이 2014년 내전 이후 처음으로 리비아 현지에서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참석해 리비아의 인프라, 에너지, 보건 분야 개발 수요에 맞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26 한-리비아 경제협력 포럼 트리폴리 개최 2014년 내전 이후 한국 정부 첫 리비아 경제포럼 삼성·현대건설 등 참석, 인프라·에너지 협력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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