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일본 UMI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기업 공동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반도체, 로보틱스 등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이 일본 벤처캐피탈 UMI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반도체, 로보틱스, 우주항공, 방산 등 딥테크 분야에서 양국의 유망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크로스보더 벤처펀드는 성장 잠재력이 큰 딥테크 기업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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