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북한군 지뢰는 플라스틱 상자에 폭약과 기폭장치를 넣은 수지 반보병지뢰로 확인되었다. 목함지뢰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며, 북한은 1969년부터 이 지뢰를 운용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
"北 수지 반보병지뢰, DMZ 사고 현장서 발견 플라스틱 상자 속 폭약, 밟으면 폭발 북한 1969년부터 운용…이번엔 사각형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