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기초연금 수급 기준을 현행 소득 하위 70%에서 소득 기준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회적 합의 부족으로 이번 개편안에서 현행 유지를 택했으나, 향후 국회와 장기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기초연금 목표수급률을 소득 기준으로 변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29일 열린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 전체회의에서 “노인 70%를 다 ‘빈곤층’이라고 정리하고 돈을 주는 게 맞냐”는 우재준 국민의힘 질의에 이렇게 답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