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의 온실가스 관리 방식을 사후 보고서 중심에서 AI 플랫폼 기반의 상시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제적 감축 대응이 가능해지고, 새로운 지역 재원 발굴도 기대할 수 있다.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2018년 대비 53~61%로 상향되고,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2026~2030년) 할당량이 제3차 대비 17.9% 줄면서 지자체의 온실가스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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