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9

AI 시대, 지자체 온실가스 관리 '이듬해 쓰는 보고서'에서 '연중 대응하는 플랫폼'으로

전자신문 · 2026.09.29 00:00
AI 시대, 지자체 온실가스 관리 '이듬해 쓰는 보고서'에서 '연중 대응하는 플랫폼'으로

지자체의 온실가스 관리 방식을 사후 보고서 중심에서 AI 플랫폼 기반의 상시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제적 감축 대응이 가능해지고, 새로운 지역 재원 발굴도 기대할 수 있다.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2018년 대비 53~61%로 상향되고,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2026~2030년) 할당량이 제3차 대비 17.9% 줄면서 지자체의 온실가스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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