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8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 56% 감소했다. 통합대응단은 24시간 상담 체계 구축과 범죄 이용 번호 긴급 차단 등 민관 협업을 통해 피해 예방 성과를 거뒀다.
"올해 1~8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8500여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그간의 성과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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