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에서 특검팀이 1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박 전 장관이 계엄 상황에서 헌법 수호 의무를 저버리고 내란 세력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29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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