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수로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 구조작전이 소음과 거품 문제로 실패했다. 부산시는 특수제작한 그물을 활용해 다음 달 2차 구조를 시도할 예정이며, 부캉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여기요! 부캉이 여기 있어요.” 29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모인 시민들이 수로를 운항하는 해양경찰과 부산소방재난본부 선박을 보고 소리쳤다. 해경은 시민들이 가리키는 쪽으로 다가가서 물을 뿌리기 시작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