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9

李 “메가프로젝트, 가족 이주 저조했던 혁신도시 교훈 삼아야”

전자신문 · 2026.09.29 00:00
李 “메가프로젝트, 가족 이주 저조했던 혁신도시 교훈 삼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에서 기업 투자 지연 방지와 정주여건 조성을 강조했다. 특히 혁신도시 사례를 교훈 삼아 산업단지 조성 초기부터 주거·교육·의료 등 생활 기반을 함께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세 번째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기업의 투자 지연을 막기 위한 선제 대응과 함께 기업·노동자 요구를 반영한 정주여건 조성을 당부했다. 가족 동반 이주가 저조했던 혁신도시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사업 시작 단계부터 산업단지와 주거·교육·의료 등 생활 기반을 함께 마련하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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