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기준 가격 하향 조정으로 내년부터 아이오닉 5 등 인기 차종의 실구매가가 상승할 전망이다. 연내 출고를 받지 못할 경우 소비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2027년도 무공해차 보급사업 개편을 통해 전기차 국고 보조금 100% 전액 지급 기준 가격을 현행 5300만원 미만에서 5000만원 미만으로 300만원 하향 조정할 방침이다. 50% 지급 구간 역시 기존 '5300만~8500만원'에서 '5000만~8000만원 미만'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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