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 21일 발생한 DMZ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지뢰는 작전 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것과는 다른 종류인 것으로 확인됐다.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일대가 적막하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2026.9.29 [email protected]"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