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호남권의 전력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망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유연접속과 ESS 활용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송전망 수용능력을 52GW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지연사업 10GW 접속시기 조정 유연접속·ESS로 기존망 활용 극대화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지어도 전기를 보낼 길이 없어 막혔던 호남권 전력망이 2년여 만에 다시 열린다. 정부는 송전망을 새로 지을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기존 전력망을 최대한 활용해 재생에너지가 들어올 공간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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