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혁신할 'AI중심대학' 18곳을 선정했다. 이들 대학은 전교생 대상 AI 기초 교육과 전공별 융합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AI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한다.
"전공과 인공지능(AI)을 잇는 융합교육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혁신할 18개 AI중심대학 선정이 완료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당 연간 30억원을 최장 8년간 지원한다. 가천대는 AI시스템 구현까지 아우르는 AI 네이티브 풀스택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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