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역·필수의료와 초고령사회 돌봄 등 사회 현안 해결에 역량을 집중한다. 고상백 신임 원장은 AI 기술을 보건 산업에 접목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시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역·필수의료와 초고령사회 돌봄 등 사회 현안 해결을 중심으로 보건산업 지원 역량을 집중한다. 인공지능(AI)을 보건 산업에 접목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고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지원 기능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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