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2

배재고 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방관한 주심도 징계

한겨레 · 2026.09.02 00:00
배재고 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방관한 주심도 징계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과 감독, 그리고 이를 방관한 주심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협회는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단 행동 요강을 마련할 방침이다.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를 외쳐 물의를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감독과 선수, 그리고 당시 경기를 맡은 주심이 모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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