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이 K콘텐츠 보호를 위해 글로벌 대응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불법 유통 수익구조를 차단하고, 해외 기관과 공조해 저작권 보호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K-콘텐츠가 향유되는 세계 모든 지역이 우리의 저작권 보호 영역입니다. 국내에서 불법 사이트를 하나하나 차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외 현지 기관과 공조해 운영자와 서버, 광고·결제까지 추적해 나가겠습니다.” 윤성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은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에 맞춰 저작권 보호 체계도 국내 중심에서 글로벌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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