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이 전립선암 치료제 '177Lu-DGUL'의 임상 3상 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확증 임상이다.
"방사성의약품 기업 셀비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의 '177Lu-DGUL'(포큐보타이드 사테트라세탄)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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