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의 한 글램핑장에서 업체 관계자들이 길고양이를 학대해 죽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소인 측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함께 주장하고 있다.
"투숙객·동물단체, 업체 고소·고발 충남 보령의 한 숙박시설에서 업체 관계자가 길고양이를 학대했다는 내용의 고소·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보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보령의 한 글램핑장 관계자들을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과 고발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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