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보유한 TIE2 활성화 기술이 MSD의 임상 3상을 통해 검증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혈관 정상화를 통해 안과 질환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이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가 혈관을 안정화하는 수용체 ‘TIE2’를 직접 활성화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안과를 넘어 신장질환과 녹내장, 항암제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주력 후보물질은 글로벌 제약사 미국 머크(MSD)가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어 기술 검증도 상당 부분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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