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사 CEO들과 만나 업계의 성장 규모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한 주주가치 제고와 내년 도입될 신조정유동성비율 등 리스크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업계가 크게 성장한 만큼 사회공헌 규모를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9일 23개 증권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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