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국가유산청 등 5개 기관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에 보상을 제공하는 이 제도는 2022년 도입 이후 현재 43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운영 중이다.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에 점수를 부여하고 이를 보상으로 연결하는 '적극행정 점수 적립(마일리지)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5개 기관이 첫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는 적극행정 점수 적립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면서 다양한 보상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한 우수사례 5건을 처음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