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기업금융의 위험 선별력을 높이기 위해 신용평가 기준과 절차를 전면 개편한다. 최근 경제 상황과 부도 데이터를 반영해 평가 모형을 재구축하고, 비재무평가의 객관성을 강화해 자금 배분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산업은행이 기업 신용평가 기준과 절차를 전면 손질한다. 최근 기업 부도율과 경제 상황을 반영하고 비재무평가와 등급조정 과정의 객관성을 높여 기업금융의 위험 선별력을 강화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국제재무보고기준(IFRS)·일반기업회계기준(GAAP) 적용기업과 비외감기업을 아우르는 일반기업 신용평가체계를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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