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9

경찰에 침 뱉은 ‘봉쇄 시위’ 여성 징역 2년 구형···“깊이 반성” 눈물 호소

경향신문 · 2026.09.29 00:00
경찰에 침 뱉은 ‘봉쇄 시위’ 여성 징역 2년 구형···“깊이 반성” 눈물 호소

개표소 봉쇄 시위 중 경찰관을 폭행하고 침을 뱉은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재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피고인은 최후변론을 통해 자신의 폭력 행위를 인정하고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과 시위 참가자를 폭행하고 모욕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 구형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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